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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1월 2일 유료 전환
2020-12-30
국립세종수목원, 1월 2일 유료 전환 - 세종시민은 50% 할인, 회원제 운영 등 - ㅁ 국내 최초 도심형 수목원인 국립세종수목원이 유료화 를 통해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ㅁ 국립세종수목원은 지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조성 기간을 거쳐 10월 17일 이후 최근까지 시범 운영 에 들어갔다. ㅁ 국립세종수목원은 이를 통해 수목원 운영체계 정비, 고객 불편 요소 발굴 등 정식 운영에 만전을 기해왔다. ㅁ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수준 높은 정원 문화 ·체험 및 전시 ·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유료 입장을 시작한다. ㅁ 이에 따라 국립세종수목원은 1월 2일부터는 성인 5,000원, 청소년 4,000원, 어린이 3,000원의 입장료 를 받는다. 만 6세 이하, 만 65세 이상, 장애인, 국가유공자, 기초수급 대상자 등은 무료 이다. ㅁ 사계절온실의 경우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주중 ·주말 사전예약제(09:00~17:00)로 운영된다. 입장객 가운데 사계절전시온실을 관람(예약)하지 못한 고객에 대해서는 입장료 50%를 할인 해준다. 단, 지역주민 할인 등 중복 할인은 불가하다. ㅁ 세종지역 주민의 경우 입장료 50% 할인 이 적용되며, 20명 이상 단체는 각각 1,000원 할인 혜택을 준다. 연간 회원권은 인당 3만원(가족인 경우 추가 1명당 1만원)이며, 종류는 일반/다문화/가족/단체/평생/기부회원 등이다. ㅁ 입장 이후 교육 이용시에는 해설을 포함한 교육프로그램도 유료로 전환 된다. ㅁ 국립세종수목원 제상훈 고객 ·교육서비스부장은 "시범운영한 이후 최근까지 불편 민원 분석을 통해 야외 화장실과 표지판을 추가로 설치하는 등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설명했다. ㅁ 그는 이어 "앞으로도 코로나19에 따른 방역 및 소독 강화는 물론 고객 수요 중심의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ㅁ 한편 국립세종수목원 개방시간은 동절기(11월~2월) 오전 9시~오후 5시(입장마감은 오후 4시), 하절기(3월~10월)은 오전 9시~오후 6시(입장 마감은 오후 5시)까지이다. 사진1_눈이 내린 국립세종수목원 전경 모습 ※ 작성자 : 대외협력팀/김수진/044-270-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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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에 따라』 국립세종수목원, 하루 수용인원 50% 제한 운영
2020-12-01
□ 국립세종수목원은 코로나 19 에 따른 정부의 ' 사회적 거리두기 ' 지침이 1.5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입장객 인원과 사계절전시온실 운영을 한시적으로 제한하기로 했다 . □ 국립세종수목원 ( 원장 이유미 ) 은 전국 공공기관의 사회적 거리두기 1.5 단계 수준 지침에 따라 1 일부터 방역 관리를 강화하는 등 동시 관람객을 5,000 명으로 제한해 운영한다 . □ 이에 따라 국립세종수목원은 방문자센터 식당과 카페에 대해서는 테이블 간 1m 거리두기 , 좌석 테이블 간 한 칸 띄우기 , 테이블 칸막이와 가림막 설치 등 방역 조치를 한층 강화하여 운영한다 . □ 또한 , 관람객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사계절 전시온실의 경우 주중에는 동시관람 300 명으로 제한 운영하되 , 주말에는 온라인 사전예약제로 변경하여 하루 입장객을 2,100 명 ( 동시입장객 300 명 , 7 회 ) 이하로 제한 운영키로 했다 . □ 조남성 운영지원부장은 “ 최근 코로나 19 감염이 일상 속에서 빠르게 확산 또는 전파되는 추세 ” 라며 ○ “ 코로나 19 감염 확산 상황 등에 따라 단계별 제한 해제 및 정상 운영 여부를 결정하는 등 방역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 한편 , 주말 및 공휴일에 사계절전시온실 관람을 원하는 고객은 국립세종수목원 인터넷 홈페이지 ( www.sjna.or.kr ) 에서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 ※ 작성자 : 대외협력팀/김수진/044-270-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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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겨울, 상상의 정원' 특별 전시회 개최
2020-12-04
“한겨울 꽃 보러 갈까?” 국립세종수목원, '겨울, 상상의 정원' 특별 전시회 개최 - 12월 4일부터 2월 28일까지 - □ “겨울꽃 보며 몸과 마음 힐링하세요.”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도심 속 수목원에서 재충전하는 것은 어떨까. □ 국내 최대 규모 도심형 수목원인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오는 4일부터 2021년 2월 28일까지 겨울 특별전시회'겨울, 상상의 정원'을 개최한다. □ 이번 전시회에서는 사계절전시온실 특별전시온실에서 포인세티아, 시클라멘 등 다양한 겨울꽃을 비롯해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전시를 선보인다. □ 국립세종수목원은 이와 함께 서양측백 '유럽 골드'와 캐나다 솔송나무, 흰말채나무 등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는 사계절 꽃길을 조성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연출했다. □ 국립세종수목원은 또한 이번 전시회에서 솔방울과 잣나무 열매 등 자연을 소재로 한 구상나무 크리스마스트리를 비롯해 온 가족이 함께하는 눈사람 포토존을 마련했다. □ 박원순 전시기획운영실장은 “이번 전시회는 한겨울에 겨울꽃을 국민들이 산책하면서 접할 수 있도록 했다.”며 □ “특히 거대한 크리스마스 리스, 겨울 플라워 볼 등 꾸며진 행잉가든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 한편, 국립세종수목원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지침에 따라 주중에는 동시 관람 인원을 300명으로 제한키로 했다. 주말에는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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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프로그램 안내(9,10월)
2017-08-09
※ 특별프로그램 안내 대상 프로그램명 초 · 중등생 일반인 시들지 않는 꽃 , 보존화 체험 초등학생 씨앗폭탄 을 던져라 ! ※ 특별프로그램 참가 시 유의사항 - 프로그램 시작 20 분 전까지 수목원에 도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 - 학생의 안전을 위해 보호자 또는 인솔자께서 항상 동행해주시기 바랍니다.(초등학생 이하) - 입장료 , 주차료 ,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 - 참가신청 취소 시 054-679-0681 로 전화 부탁드립니다 . - 폭우, 폭설, 강풍 등 기상악화 시 현장상황에 따라 프로그램 일정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2017년 국립백두대간수목원 9,10월 특별프로그램 〈 시들지 않는 꽃 , 보존화 체험 〉 운영일시 1차- 2017. 10. 14.(토 ) 10:00 ∼ 11:30 / 13:00 ∼ 14:30 2 차 - 2017. 10. 28.(토 ) 10:00 ∼ 11:30 / 13:00 ∼ 14:30 ( 예약마감 ) 모집대상 어린이 를 동반한 가족 단위 (※7세 이하는 보호자 동반 시 참여가능합니다.) 모집인원 15명 장 소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방문자센터 2층 교실2 신청기간 선착순 마감 시 까지 신청방법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 www.bdna.kr) 의 “9~10 월 특별프로그램 안내 ” 클릭 - 제출서류 : 참가 신청서 ( 신청 동기 포함 ) 1 부 ( 양식 첨부 )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 (sophie9569@bdna.kr) - 접수확인 및 문의전화: 054-679-0681 - 참가자 선발방법 및 최종 참석자 발표 : ▷ 이메일 접수 후 참가 신청서 확인 ▷ 최종 참가자는 개별적으로 전화 통보 〈 씨앗폭탄 을 던져라 ! 〉 운영일시 2017. 10. 12.(목 ) 10:00 ∼ 12:00 모집대상 초등학생 모집인원 15명 장 소 방문자센터 교실2, 어린이정원·미로정원 신청기간 선착순 마감 시 까지 신청방법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 www.bdna.kr) 의 “9~10 월 특별프로그램 안내 ” 클릭 - 제출서류 : 참가 신청서 ( 신청 동기 포함 ) 1 부 ( 양식 첨부 )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 (sophie9569@bdna.kr) - 접수확인 및 문의전화: 054-679-0681 - 참가자 선발방법 및 최종 참석자 발표 : ▷ 이메일 접수 후 참가 신청서 확인 ▷ 최종 참가자는 개별적으로 전화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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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산림복지 프로그램 '숲에서 쉬다, 숲으로 웃다' 교육생 모집
2026-02-25
[제목]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산림복지 프로그램 '숲에서 쉬다, 숲으로 웃다' 교육생 모집 - 2월 20일부터 산림복지바우처 이용 교육생 모집 - [내용]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2026년 11월까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산림복지 프로그램 '숲에서 쉬다, 숲으로 웃다'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복지 서비스이용권은 사회적·경제적 여건으로 산림복지 혜택을 누리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발급하는 1인당 10만 원 상당의 바우처다. 이번 교육은 산림복지 서비스이용권을 발급받은 사회적 취약계층 단체를 대상으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해설 프로그램 △자생식물 꽃다발 만들기 △수목원 가드닝 프로그램 등 풍성한 산림복지 활동을 제공한다. 교육프로그램 예약 및 자세한 문의는 유선전화(☎054- 679-0904)를 통해 가능하다. 이규명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숲으로, 치유의 공간으로써 국민 여러분께 되돌려 드리고 싶다”라며, “앞으로도 문턱 없는 수목원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대국민 수목원 서비스 전문기관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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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미세먼지가 뭐야?” 피톤치드 '뿜뿜' 숲으로 가요
2019-05-03
나들이하기 좋은 봄이다. 뿌연 미세먼지 때문에 집 밖으로 나서기가 망설여지지만 찰나의 봄을 이대로 놓칠 수는 없다. 그래서 준비했다. 숲의 숨소리가 오롯이 담긴 길을 걸으며 일상의 묵은 때를 벗겨내고 마음도 정화시킬 수 있는 '피톤치드 여행'. 힘 많이 들이지 않고 청량한 공기를 담뿍 들이마실 수 있는 숲길 네 곳을 소개한다. 제1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아름다운 천년의 숲'으로 선정된 장성 축령산 편백숲 오감을 깨우는 치유의 숲, 장성 축령산 편백숲 장성 축령산 편백숲은 국내 최대 편백나무 조림지다. 춘원 임종국 선생(1915~1987)이 1956년부터 1976년까지 물지게를 이고 산을 오가며 숲을 조성했다. 봄물이 한창 오른 4월, 27만 그루의 편백나무가 짙은 향을 풍기며 상춘객을 유혹한다. 피톤치드의 왕으로 알려진 편백나무가 겹겹이 진을 치고 있으니 미세먼지 대피소로 이만한 곳도 없겠다. 편백나무와 삼나무가 88%를 차지하는 숲에는 산소숲길, 숲내음숲길, 맨발숲길, 물소리숲길, 건강숲길, 하늘숲길 등 총 10.8km 길이의 6개 치유숲길이 흩어져 있다. 편백숲 입구를 알리는 이정표 편백숲을 걷는 상춘객 이중 살갗으로 느껴지는 피톤치드를 가장 만끽하기 좋은 구간은 산소숲길이다. 1.9km 길을 한 바퀴 돌고 숲내음숲길 일부 구간과 맨발숲길을 차례로 지나 산림치유센터로 내려가는 코스를 추천한다. 깊은 숲과 흙길, 툇마루 산책길, 임도가 적절히 섞여 있어 지루할 틈이 없고 설렁설렁 걸어도 3시간이면 충분하다. 산소숲길과 가장 가까운 진입로는 모암주차장이다. 주차장에서 산소숲길까지 이르는 동안 키 큰 편백나무가 쉼 없이 인사를 건넨다. 만남의광장 갈림길에서 15분쯤 발품을 팔면 산소숲길 이정표가 가리키는 샛길이 보인다. 샛길로 들어서는 순간 진한 편백 향이 온몸을 휘감는다. 편백나무 아래 너른 평상이 놓인 치유필드는 산소숲길의 하이라이트 구간이다. 걷는 데 집중하기보다 숲이 뿜어내는 청량한 날숨에 몸을 내맡기고 잠시 누웠다 가기 좋다. 시야를 가릴 정도로 울울한 숲이 인상적인 산소숲길 " src="https://support.visitkorea.or.kr/img/call?cmd=VIEW&id=512c79aa-5d9b-4871-a596-53aef3bf07d9"> 명상쉼터가 있는 치유필드 산소숲길을 빠져나오면 고 임종국 선생이 묻힌 느티나무, 편안한 덱(deck)과 푹신한 편백칩이 깔린 숲내음숲길, 황톳길인 맨발숲길이 이어진다. 길이 순하고 임도를 중심으로 곳곳에 샛길이 있어 지도에 의존하지 않고 발길 닿는 대로 걸어도 좋다. 산림치유센터는 꼭 들르자. 편백나무 족욕기가 마련되어 있어 발의 피로를 말끔히 풀 수 있다. 울 창한 편백숲을 올려다보며 걸을 수 있는 숲내음숲길 툇마루 산책길 구간 희귀 야생화와 잣나무 숲이 손짓하는 길, 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경북 봉화 춘양면의 첩첩산중에 자리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아시아 최대 규모로 조성된 수목원이다. 전시원만 해도 무려 27개로 백두대간에 서식하는 식물과 나무 2002종 386만 본이 보전되어 있다. 수목원 내 호랑이숲에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백두산호랑이 세 마리가 산다. 광활한 수목원을 효율적으로 둘러보려면 10~15분 간격으로 운행하는 무료 트램을 타고 주요 코스를 관통하는 것도 방법이다. 그보다 이왕 미세먼지를 피해 달려온 길, 수목원에 조성된 숲길을 자박자박 걸어보자. 숲에 들어서는 순간 분꽃나무에서 날아드는 진한 향이 코를 자극하고 봄 야생화와 고산식물이 빼꼼히 고개를 내민다. " src="https://support.visitkorea.or.kr/img/call?cmd=VIEW&id=69afc263-89f6-47ac-abcc-26d7605416b2"> 축구장 7배 크기의 호랑이숲 " src="https://support.visitkorea.or.kr/img/call?cmd=VIEW&id=e7ee5ddd-fef4-4dfd-99cc-1f56e239282a"> 트램을 타고 정해진 구간을 이동할 수 있다. 진입 광장부터 약숲, 고산습원을 거쳐 호랑이숲까지 약 2km의 숲길에서는 잣나무가 내뿜는 피톤치드를 듬뿍 들이마실 수 있다. 진입광장 숲길은 생강나무, 물박달나무, 물푸레나무 등이 우거진 황톳길이다. 여유롭게 걷다 약숲으로 들어서면 울창한 잣나무 숲을 만난다. 잣나무 숲을 걷는 동안 동의나물, 붓꽃, 물봉선 등 철마다 꽃을 피우는 수생식물을 볼 수 있다. 개천을 따라 졸졸졸 물소리마저 정겹다. " src="https://support.visitkorea.or.kr/img/call?cmd=VIEW&id=4f0aa682-6f9e-4d6d-ac5e-97ffd62748b0"> 잣나무가 우거진 약숲 " src="https://support.visitkorea.or.kr/img/call?cmd=VIEW&id=00b2b656-4136-4683-9901-e569ca5622bd">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서식 중인 백두산호랑이 고산습원은 300m의 짧은 길이지만 습지와 연못, 메타세쿼이아, 자작나무 숲길이 번갈아 가며 다양한 풍경을 보여준다. 작은 시내를 건너면 줄딸기꽃, 다래꽃이 소박하게 핀 호랑이숲길로 이어지고 곧 호랑이숲에서 어슬렁거리는 백두산호랑이를 만날 수 있다. 내려오는 길에는 암석원으로 방향을 잡아보자. 수목한계선 주변에 서식하는 고산식물이 오종종히 모여 있다. 암석원 전망대에서 수목원을 둘러싼 산자락 풍경을 바라보며 한숨 돌린 뒤 낙엽송 숲길인 에코로드를 지나 만병초원까지 내려오면 20~30분 정도 소요된다. " src="https://support.visitkorea.or.kr/img/call?cmd=VIEW&id=163032a3-0db1-4b4b-b724-aa855f2c139f"> 고산식물을 만날 수 있는 암석원 " src="https://support.visitkorea.or.kr/img/call?cmd=VIEW&id=e65f4061-a1ce-4b1d-9dac-ad74d0f53f3c"> 만병초원에는 울창한 숲길을 따라 홍만병초 등 45분류군의 만병초가 전시되어 있다. 마실 가듯 숲에 안겨 걷는 길, 영주 국립산림치유원 소백산 옥녀봉 일대에 조성된 국립산림치유원 '다스림'에는 15분 거리의 짧은 숲길부터 3시간 30분에 이르는 코스까지 총 7개 치유의 숲길이 감싸고 있다. 이 중 영주 주치마을과 연결된 마실치유숲길(5.9km)은 다스림의 산림치유 프로그램 중 '숲 테라피'를 진행하는 곳이기도 하다.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더라도 누구나 자유롭게 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 src="https://support.visitkorea.or.kr/img/call?cmd=VIEW&id=32a22380-8c9f-4ff2-a5bb-e242462c0a6c"> 다스림에서 진행 중인 산림치유 프로그램 출발점은 명상센터 근처 '데크로드'로 잡길 권한다. 마실치유숲길 전체 구간 중 2.3km의 '데크로드'는 하늘을 향해 쭉쭉 뻗은 잣나무 숲을 공중 부양하듯 걷는 길이다. 휠체어나 유모차도 다닐 수 있을 만큼 길이 완만해 숲속을 마실 가듯 편하게 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풀, 꽃, 나무를 가까이서 느끼며 숲에 푹 빠져 삼림욕을 즐겨보자. 걷는 데 쓰는 에너지보다 숲에서 얻는 에너지가 더 클 것이다. " src="https://support.visitkorea.or.kr/img/call?cmd=VIEW&id=6f0e5fb1-ec95-4c35-811a-82ff11547066"> 울창한 잣나무 숲속 '데크로드' " src="https://support.visitkorea.or.kr/img/call?cmd=VIEW&id=e971bc57-8195-442c-93ea-fad1d59d3326"> 전망대에서 바라본 소백산 능선 마실치유숲길 '데크로드'의 백미는 다채로운 풍경을 품고 있는 쉼터다. 각 쉼터에는 공간 활용법이 적혀 있다. 쉬는 것조차 열심인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소중한 쉼표를 안겨준다. 숲속의 햇볕을 쬐며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을 활성화시키는 해든솔쉼터, 숲에 이는 바람을 온몸으로 느끼며 풍욕을 즐기는 숲바람쉼터 등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다. 가장 너른 쉼터인 푸르뫼쉼터 전망대에 서면 순하게 펼쳐진 소백산 능선이 멀리서 눈을 맞춘다. 순환형 숲길이라 '데크로드'만 걷다 빠져나와도 좋고 전체 길을 다 걸어도 2시간이면 충분하다. 가능하다면 주치마을 숙소에 머물며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해보자. 숲치유, 수(水)치유 등이 포함된 프로그램은 예약제로 운영되며 1박 2일 3끼의 건강식을 제공한다. " src="https://support.visitkorea.or.kr/img/call?cmd=VIEW&id=64dd6c6d-1f2e-4320-849e-30f1adeec95f"> 주치마을 전경 " src="https://support.visitkorea.or.kr/img/call?cmd=VIEW&id=2b595a54-32c9-4dd3-857f-97deeffe6e55"> 산림치유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족욕을 즐기고 있다. 싱그러운 봄기운이 충만한 담양 죽녹원VS메타세쿼이아길 담양의 봄은 대나무숲길이 이어진 죽녹원과 초록빛 메타세쿼이아길로 유난히 푸르다. 대나무 향이 피어오르는 2.4km의 죽녹원 산책길은 사시사철 죽림욕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대숲에서 죽림욕을 즐기는 동안 청량한 공기로 스트레스는 사라지고 심신이 안정됨을 느낄 수 있다. 운수대통길, 추억의 샛길, 사색의 길, 철학자의 길, 죽마고우길 등 8가지 주제로 나뉜 죽녹원 8길은 발길 닿는 대로 걷기 좋다. " src="https://support.visitkorea.or.kr/img/call?cmd=VIEW&id=f497bd05-7297-4193-8f8e-269b39dc4332"> 대숲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몸과 마음이 가벼워진다. " src="https://support.visitkorea.or.kr/img/call?cmd=VIEW&id=802d8737-2749-4abd-b563-2bc206c2803e"> 죽녹원에는 8가지 테마의 산책길이 이어져 있다. 솨솨… 대나무 숲에 이는 바람소리에 귀를 기울여보고 곳곳에 놓인 벤치와 정자에 앉아 대나무가 방출하는 음이온을 온몸으로 느껴보자. 바깥 온도보다 4~7℃ 정도 낮은 대숲은 일반 숲보다 음이온 발생량이 10배 정도 많다. 빽빽하게 들어찬 대나무 숲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머리가 한결 맑아지는 느낌이다. 죽녹원 속 미술관인 이이남아트센터, 담양의 정자와 원림을 재현한 공간인 시가문화촌이 지척이니 함께 둘러봐도 좋다. " src="https://support.visitkorea.or.kr/img/call?cmd=VIEW&id=24df8591-bfa2-4013-83a6-4a737af350b0"> 이색적인 미디어아트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이이남아트센터 사계절 다채로운 풍경을 선사하는 메타세쿼이아길은 연둣빛 잎이 풍성하게 돋아나는 봄이면 더욱 싱그러운 기운을 내뿜는다.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찬찬히 걷기만 해도 영화 속 주인공이 된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 20m 넘게 자란 거목이 일렬로 줄지어 곧게 뻗은 풍경은 카메라를 어디에 갖다 대도 그림이다. " src="https://support.visitkorea.or.kr/img/call?cmd=VIEW&id=36a3d8ec-9fe8-4375-9192-eec2f950c6a8"> 푸른 기운으로 생기 넘치는 메타세쿼이아길 이른 아침 햇살이 깃들 무렵이면 더욱 극적인 풍경을 연출한다. 2km의 짧은 길이 아쉽다면 길 옆 오두막에 누워 바람결에 사각거리는 나뭇잎 소리에 귀 기울이거나 책 한 권 끼고 무위도식을 즐겨도 좋겠다. " src="https://support.visitkorea.or.kr/img/call?cmd=VIEW&id=efc9bf70-aece-4560-8657-94988c2b934a"> 아침 햇살이 스민 메타세쿼이아길의 몽환적인 풍경 " src="https://support.visitkorea.or.kr/img/call?cmd=VIEW&id=7af8f76a-acf7-4f85-ab99-d5132253d164"> 하늘에서 내려다본 메타세쿼이아길 전경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주소 :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춘양로 1501 이용시간 : 하절기 09:00~18:00, 동절기 09:00~17:00(월요일 휴관) 이용요금 : 어른 5000원, 청소년 4000원, 어린이 3000원 문의 : 054-679-1000 www.bdna.or.kr 글 : 강민지(여행작가) 사진 : 강민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제공 ※ 위 정보는 2019년 4월에 작성된 정보로, 이후 변경될 수 있으니 여행 하시기 전에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이 기사에 사용된 텍스트, 사진, 동영상 등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가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기사의 무단 사용을 금합니다. 링크 : https://korean.visitkorea.or.kr/detail/rem_detail.do?cotid=b561f695-0357-4b71-8f0c-d22092400bfc&temp= ※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현철 /054-679-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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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황금연휴, `수목원에서 즐기는 숲캉스` 연휴 때 수목원으로 가면 되겠네!
2025-09-25
[제목] 추석 황금연휴, '수목원에서 즐기는 숲캉스' 연휴 때 수목원으로 가면 되겠네! - 추석 연휴 수목원 무료입장 및 관람객을 위한 이벤트 풍성 - - 봉자페스티벌, 세밀화 전시회, 전통놀이 한마당, 대나무 화분 만들기 등 - [내용] 추석 황금 연휴를 맞아 낮부터 밤까지 보고, 듣고, 배우는 '수목원 숲캉스'를 즐겨보는건 어떨까.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에 따르면 추석 명절을 맞아 민생 안정을 위해 오는 10월 3일부터 9일까지(추석 당일 제외)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 국립한국자생식물원, 국립정원문화원을 방문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 입장을 실시한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추석 연휴기간 국민과 관람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와 이벤트를 마련했다. ◆ “만추의 절정, 가을하늘 아래 펼쳐지는 자생식물의 향연” = 경북도 봉화군에 위치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는 농가에서 직접 키운 꽃과 지역 예술인·소상공인이 함께 만드는 상생 축제 '2025 백두대간 봉자페스티벌'을 오는 10월 2일부터 12일까지 개최한다. 축제기간 동안 무료개방되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주말 및 공휴일 영주·안동, 대구, 서울에서 출발하는 왕복 셔틀버스를 1일 1회 사전예약제(무료)로 운영한다. 축제 첫날인 10월 2일에는 개막행사와 나태주(풀꽃 시인), 한서형(향기 작가), 허태임(숲을 읽는 사람 저자) 작가와 함께 '풀림' 토크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지역민·예술인 버스킹 공연 ▲지역 농·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숲을 만드는 프리마켓' ▲국립대구과학관 협업 '찾아가는 박물관' ▲자생식물 모빌, 마그넷 만들기 ▲페이스페이팅 및 타투스티커 ▲이오난사 테라리움·백두랑이 키링 만들기 ▲봉화그루경영체 협업 숲속놀이터-나무야 놀자 등 체험할 수 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가든샵에서는 지역특산품 등 수목원 특화 제품에 대해 10% 할인 판매하며, 경북 산불피해 지역주민 대상 약 15%의 특별 추가 할인도 실시할 예정이다.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에 위치한 국립한국자생식물원에서는 계절에 따라 피어나는 우리 꽃과 나무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다. 국립한국자생식물원을 관람하고 기억에 남는 식물을 도자기 컵에 그려볼 수도 있다. 국립한국자생식물원 방문자센터 2층에서는 10월 3일부터 19일까지 국내 자생 희귀식물과 특산식물의 아름다움을 담은 세밀화 전시회가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전문 작가들의 손끝에서 탄생한 세밀화 작품을 통해 우리 자생식물의 소중한 가치와 생태적 중요성을 일깨울 예정이다. ◆ “도심 가까이에서 즐기는 명절 힐링 스팟!” = 세종시에 위치한 국립세종수목원은 10월 3일부터 9일까지 축제마당 및 사계절전시온실에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전통놀이 한마당'을 운영한다. 공기놀이, 윷놀이, 제기차기 등 11종 전통놀이 장구, 징, 꽹과리 등 5종 전통악기를 체험할 수 있으며, 고객만족도 조사 참여자 대상 선착순으로 친환경 수세미를 증정한다. 또한, 반려식물 가드닝과 상담, 맞춤형 식물관리를 위한 '반려식물 클리닉'과 전통과 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특별교육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특히 10월 4일 토요일 19시 30분부터 20시 30분까지 문재즈밴드와 엠씨리컴퍼니의 재즈공연이 축제마당에서 펼쳐져 가을밤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지난 9월 18일 전남 담양에 문을 연 국립정원문화원에서는 로즈마리, 라벤더, 체리세이지 등 각종 허브로 가득한 온실과 우리나라 식물로 꾸며진 정원까지 감상하며 가벼운 산책을 즐길 수 있다. 국립정원문화원 한 켠에서는 대나무를 활용해 화분을 만드는 '내 손안의 대나무 화분'과 편백 큐브를 통해 지친 몸을 풀고 추억을 새기는 '내 손안에 작은 숲'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심상택 이사장은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자연 속에서 휴식하며 다양한 매력을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많은 분들이 방문해 가을 햇살과 숲의 향기를 만끽하며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경북도 봉화군), 국립세종수목원(세종시), 국립한국자생식물원(강원도 평창군), 국립정원문화원(전남도 담양군)을 운영·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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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생생 가족캠프 1박2일
2019-01-09
□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원장 김용하)은 동절기를 맞이하여 아빠와 자녀가 함께 수목원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경험하는 체류형 프로그램 '가족캠프 1박 2일'을 운영할 예정이다. □ 가족캠프 1박 2일은 1월에서 2월 동안 셋째 주, 넷째 주 주말 총 4회 진행될 예정이다. ○ 초등학교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될 이 프로그램은 수목원 탐방, 엄마를 위한 도마 만들기, 백두대간 생물 탐사 활동으로 아버지와 자녀가 서로의 교감과 유대감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 초등학교 겨울방학 기간을 맞아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동안 미처 다양한 체험 활동을 즐기지 못했던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생물탐사활동의 기회를 선사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이번 체류형 프로그램에 대한 예약방법 및 자세한 안내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누리집( http://www.bdna.or.kr )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 한편,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2월까지 수목원 입장료 50% 할인 혜택과 나무 수피 이야기, 별자리 여행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겨울에 찾아주시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현철 /054-679-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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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수목원 결혼식 '백두연화' 예비부부 모집
2026-02-06
[제목]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수목원 결혼식 '백두연화' 예비부부 모집 - 숲과 자연이 어우러진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숲속 결혼식 - [내용]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심상택 이사장)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특별한 결혼식 '백두연화'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비부부를 공개 모집한다. '백두연화'는 백두대간의 자연 속에서 두 사람의 인연이 꽃처럼 피어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수목원 내 일부 전시공간을 결혼식 장소로 무료 개방하고 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결혼식 문의가 꾸준히 많아지고 있으며 올해는 4월부터 실제 예식 예약이 확정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며 “특히 올해부터는 모집 자격을 기존 봉화 내 지역민에서 전국 예비부부로 확대 운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누리집( www.bdna.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규명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백두연화 결혼식은 단순히 장소 제공을 넘어, 지역 내 문화·복지 인프라 확충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장이 될 것”이라며 “자연 속에서 의미있는 결혼식을 꿈꾸는 예비부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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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2025 백두대간 봉자페스티벌' 개최
2025-09-30
[제목] 국립백두대간수목원, 2025 백두대간 봉자페스티벌 개최 - 10월 2일부터 12일까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무료 개방 - - 포토존, 체험·이벤트, 문화행사, 플리마켓 등 즐길거리 가득 - [내용] “최장 10일간의 추석 황금연휴! 가을꽃 200만 송이로 물든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봉자페스티벌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겨보세요.”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10월 2일부터 12일까지 경북 봉화군에 위치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2025 백두대간 봉자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꽃, 별에 그리우다'를 주제로 열리는 '봉자페스티벌'은 봉화 자생 꽃 축제로 기후위기로 빠르게 변하고 있는 시대에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첫날인 10월 2일에는 교향악 공연, 어린이 동요 독창 등의 개막행사에 이어 나태주(풀꽃 시인), 한서형(향기 작가), 허태임(숲을 읽는 사람 저자) 작가와 함께하는 '풀림' 토크 콘서트가 펼쳐진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일대에서는 ▲지역민·예술인 버스킹 공연 ▲지역 농·소상공인이 함께하는 '숲을 만드는 프리마켓' ▲예술인 및 농가 협업 ESG아트 특별전시 '별 일 없이 꽃피우는 중' ▲국립대구과학관 협업 '찾아가는 박물관' ▲자생식물 모빌, 마그넷 만들기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또한 10월 4일에는 경북문화재단 협업 구석구석문화배달 공연으로 마당극과 향낭만들기 체험, 7일과 8일에는 '봉자야(夜)놀자' 야간 프로그램으로 무드등 만들기와 마술·풍선쇼가 준비됐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추석 당일을 제외한 축제기간 동안 무료 입장을 실시하며, 관람객 편의를 위해 연휴 주말 및 공휴일에는 영주·안동, 대구, 서울에서 출발하는 왕복 셔틀버스를 1일 1회 사전예약제로 무료로 운행한다. 이규명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백두대간 봉자페스티벌은 지역상생 및 지방소멸 대응을 위해 2019년부터 시작해 7년째 개최하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대표 축제”라며 “온 가족이 함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오셔서 백두대간의 가을을 즐기시고, 힐링하는 추석 연휴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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