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에 대한
게시판
결과는 총 940건 입니다.
게시판 (940)
-
정원분야 4차 산업 확산을 위한 스마트가든 유지관리 교육 실시
2022-11-15
HOME > 알림마당 > 홍보활동 > 보도자료
-
국립세종수목원, 6만 7천명 대상 정원교육 운영
2023-02-01
HOME > 알림마당 > 홍보활동 > 보도자료
-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제2기 교육운영·평가협의회 출범
2023-02-02
HOME > 알림마당 > 홍보활동 > 보도자료
-
탄소중립 연계 수목원·정원 교육 활성화 심포지엄 개최
2022-11-17
HOME > 알림마당 > 홍보활동 > 보도자료
-
국립세종수목원, ESG 경영 실천-'공 ·사립수목원 교육분야 네트워크'실시-
2021-07-22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김은지/044-251-0120
HOME > 알림마당 > 홍보활동 > 보도자료
-
여름의 노란 별꽃, 섬기린초
2024-06-17
땅 위를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는 섬기린초입니다. 5개의 노란 작은 잎들이 모여 곤충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잎은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으며, 양면에는 털이 없습니다. 줄기는 옆으로 비스듬히 뻗으며 자라고, 밑부분 30cm 정도가 겨울에 월동 후 다음 해 봄에 싹이 나옵니다. 울릉도와 독도에서 자생하는 섬기린초를 백두대간수목원에서 감상해보세요! 글/사진 수목원전문가 교육생6기 곽서연 문의/054.679.0536
HOME > 둘러보기 > 수목원의 오늘
-
경도인지장애(초기치매자) 맞춤형 교육 개발을 위한 시범운영 실시
2022-10-21
HOME > 알림마당 > 홍보활동 > 보도자료
-
230927 꽃 모양이 아름다운 '백당나무'
2023-10-10
백당나무의 꽃은 접시꽃과 닮아 북한에서는 '접시꽃나무'라고 부릅니다. 낮은 산지의 숲속이나 가장자리에서 흔히 볼 수 있으며 내음성이 강하고 건조에는 약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붉은 열매는 둥글고 9월에 적색으로 익으며 겨울까지 달려있습니다. 유사 종으로는 불두화가 있으며, 백당나무는 무성화와 유성화가 함께 달리지만, 불두화는 꽃의 수가 많을 뿐 무성화 방식으로만 꽃이 핍니다. 글/수목원전문가 5기 교육생 양세빈, 김민영
HOME > 둘러보기 > 수목원의 오늘
-
230925 없는 거 빼고 다 있는 봉사장의 만물상회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2023-10-10
그 시절 사랑받았던 추억의 물건과 함께 오직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볼 수 있는 특별 전시 <봉사장의 만물상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현재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산업화연구실에서는 특허 기술을 기술이전 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에 제품 개발 지원을 하고 있는데요 봉사장의 만물상회에서는 수목원과 기업이 협업해 생산한 제품을 전시해 두었으며, 가든 샵에서 실제 제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백두대간 호랑이의 분변으로 만든 커피, 춘양목과 자생식물로 만든 화장품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나보세요! 여기서 그치지 않고 만물상회 좌측에는 <봉자네 사진관>이 있습니다. 이곳은 옛날 사진관을 그대로 재현한 듯한 느낌을 주는 포토존을 연출해 놓았는데요~! 축제 기간, 자생 꽃 프레임 제공 및 사진 무료 인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니 수목원에 오셔서 꼭 참여해 보세요! -장소: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방문자센터 1층 -기간: 2023.09.30.(토)~10.09.(월) 글.사진/수목원전문가 5기 교육생 양세빈
HOME > 둘러보기 > 수목원의 오늘
-
230922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숲, PLAY' 행사
2023-10-10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신한카드가 함께하는 ESG 협력사업 2023년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숲, PLAY' 행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문화예술인, 인근학교 학생 등 5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금강초롱꽃, 도깨비부채, 요강나물, 바람꽃, 산파, 큰앵초 등 약 1000본의 식물을 식재하였습니다.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정성껏 땀 흘려 식물을 심는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었는데요, 직접 식재 행사에 참여함으로써 숲 가꾸기의 필요성과 소중함을 배우는 의미 있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꽃마숲길은 11월 중에 오픈할 예정입니다. 글/수목원전문가 5기 교육생 김민영, 양세빈 사진/전시원실 김정인 주임
HOME > 둘러보기 > 수목원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