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에 대한
게시판
결과는 총 94건 입니다.
게시판 (94)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8월 관람안내(단체관람객 사전 예약 필수)
2020-07-28
방문 전 유의사항을 안내드리니 협조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단체(20인 이상)로 방문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사전 연락 후 방문이 가능합니다. 고객지원팀(054-679-0869)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8월 관람달력] 3 월부터 10 월까지는 하절기 기간입니다 . 입장시간은 09:00-17:00이며, 관람시간은 09:00-18:00입니다. 호랑이 숲은 10:00 부터 17:00 까지 운영되오니 호랑이 숲 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16:00 전에 입장해주시기 바랍니다 . 여름 봉자페스티벌이 7/31(금)부터 8/17(월)까지 진행됩니다. 관람 편의를 위해 8/3(월) 특별개관 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또한 8/17(월) 광복절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라 개관 하고 8/18(화) 휴관 하오니 방문 시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편의시설(편의점, 푸드코트)의 운영시간이 임시 변경되었으니 관람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하절기 트램 운행시간은 09:30 ~ 17:10입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트램 탑승인원을 축소하여 운행됩니다. 관람객 안전을 위한 조치이오니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트램을 타지 않고 아름다운 숲길을 따라 걸어보셔도 좋습니다. 『봉자페스티벌 기간 동안 털부처꽃이 아름다운 야생화언덕을 좀 더 편하게 관람하실 수 있도록, 사계원에 임시하차장을 마련했습니다.』 (상행) 트램출발역 - 사계원(임시하차장) - 단풍식물원역 *사계원역은 상행 트램 탑승 시 하차만 가능합니다. (하행) 단풍식물원역 - 트램출발역 * 숲길 이용안내 바로가기 ( 클릭 ) * 호랑이 숲 관람안내 바로가기 ( 클릭 ) * 수목원 일기 바로가기 ( 클릭 ) 우리 수목원에는 걷기 좋은 숲길 , 다양한 전시원이 있습니다 . 모두 관람해보시려면 걷기 좋은 ' 운동화 ', ' 등산화 ' 등을 착용해주시면 더욱 즐겁게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 ^ 수목원 반입금지 물품을 확인하셔서 방문 시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대표번호 (054-679-1000) 으로 연락주시면 친절히 안내드리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작성자 : 고객서비스실 / 민소연 / 054-679-0869
HOME > 알림마당 > 새소식 > 관람소식
-
[서울/대구↔수목원] 봉자페스티벌 셔틀버스 (10.3~10.19, 주말·공휴일 / 사전예약 9.10 오픈)
2025-09-08
국립백두간대간수목원 국립백두간대간수목원 국립백두간대간수목원 ☞☞☞서울☜☜☜ 국립백두간대간국립백두간대간수목원 수목원 국립백두간대간수목원 ☞☞☞대구☜☜☜
HOME > 알림마당 > 새소식 > 관람소식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7월 관람안내(단체관람객 사전 예약 필수)
2020-07-03
방문 전 유의사항을 안내드리니 협조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단체(20인 이상)로 방문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사전 연락 후 방문이 가능합니다. 고객지원팀(054-679-0869)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7월 관람달력] 3 월부터 10 월까지는 하절기 기간입니다 . 입장시간은 09:00-17:00이며, 관람시간은 09:00-18:00입니다. 호랑이 숲은 10:00 부터 17:00 까지 운영되오니 호랑이 숲 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16:00 전에 입장해주시기 바랍니다 .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편의시설(편의점, 푸드코트)의 운영시간이 임시 변경되었으니 관람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하절기 트램 운행시간은 09:30 ~ 17:10입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트램 탑승인원을 축소하여 운행됩니다. 관람객 안전을 위한 조치이오니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트램을 타지 않고 아름다운 숲길을 따라 걸어보셔도 좋습니다. (상행) 트램출발역 - 단풍식물원역 (하행) 단풍식물원역 - 트램출발역 * 숲길 이용안내 바로가기 ( 클릭 ) * 호랑이 숲 관람안내 바로가기 ( 클릭 ) * 수목원 일기 바로가기 ( 클릭 ) 우리 수목원에는 걷기 좋은 숲길 , 다양한 전시원이 있습니다 . 모두 관람해보시려면 걷기 좋은 ' 운동화 ', ' 등산화 ' 등을 착용해주시면 더욱 즐겁게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 ^ 수목원 반입금지 물품을 확인하셔서 방문 시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대표번호 (054-679-1000) 으로 연락주시면 친절히 안내드리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작성자 : 고객서비스실 / 민소연 / 054-679-0869
HOME > 알림마당 > 새소식 > 관람소식
-
국립세종수목원, '겨울, 상상의 정원' 특별 전시회 개최
2020-12-04
사진1_'겨울, 상상의 정원' 특별전시 포스터 사진2_사계절전시온실 특별전시온실 내부 크리스마스 트리 □ “ 겨울꽃 보며 몸과 마음 힐링하세요 .” 코로나 -19 로 지친 몸과 마음을 도심 속 수목원에서 재충전하는 것은 어떨까 . □ 국내 최대 규모 도심형 수목원인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 ( 원장 이유미 ) 은 오는 4 일부터 2021 년 2 월 28 일까지 겨울 특별전시회 ' 겨울 , 상상의 정원 ' 을 개최한다 . □ 이번 전시회에서는 사계절전시온실 특별전시온실에서 포인세티아 , 시클라멘 등 다양한 겨울꽃을 비롯해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전시를 선보인다 . □ 국립세종수목원은 이와 함께 서양측백 ' 유럽 골드 ' 와 캐나다 솔송나무 , 흰말채나무 등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는 사계절 꽃길을 조성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연출했다 . □ 국립세종수목원은 또한 이번 전시회에서 솔방울과 잣나무 열매 등 자연을 소재로 한 구상나무 크리스마스트리를 비롯해 온 가족이 함께하는 눈사람 포토존을 마련했다 . □ 박원순 전시기획운영실장은 “ 이번 전시회는 한겨울에 겨울꽃을 국민들이 산책하면서 접할 수 있도록 했다 .” 며 □ “ 특히 거대한 크리스마스 리스 , 겨울 플라워 볼 등 꾸며진 행잉가든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도록 구성했다 .” 고 설명했다 . □ 한편 , 국립세종수목원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1.5 단계 지침에 따라 주중에는 동시 관람 인원을 300 명으로 제한키로 했다 . 주말에는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 . ※ 작성자 : 대외협력팀/김수진/044-270-5036
HOME > 알림마당 > 홍보활동 > 보도자료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여름 봉자 페스티벌 특별 교육 운영
2021-07-21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여름 봉자 페스티벌 특별 교육 운영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소속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오는 22 일부터 8 월 15 일까지 '2021 년 여름 봉자페스티벌 - 산촌에서 맞는 여름방학 ' 을 주제로 특별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 봉자페스티벌 ' 은 봉화지역 자생식물을 활용한 축제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축제 기간 동안 방문한 국민에게 수목원의 여름 자생식물에 담긴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다채로운 특별 교육프로그램이 준비되어 더욱 풍성한 축제를 즐길 수 있다 . ▶ 아름다운 봉화의 여름 꽃으로 꾸며진 전시원을 걸으며 자생식물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 여름꽃 특별해설 ” ▶ 여름봉자페스티벌의 대표 여름 꽃 스탬프를 모으며 꽃을 관찰할 수 있는 “ 여름꽃 탐구생활 ” ▶ 국립 백두 대간수목원에서 우리 가족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 산촌의 추억 일기 ” 등 특별 해설프로그램 1 종 , 특별 체험프로그램 5 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 특별 교육 프로그램은 수목원 통합예약시스템 및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교육공간 “ 배움터 숲 ” 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 자세한 안내사항은 수목원 누리집 ( www.bdna.or.kr) 교육안내 - 교육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교육서비스실 임종태 실장은 “ 봉화 지역의 아름다운 여름꽃을 만끽할 수 있는 봉자페스티벌을 맞아 특별 교육프로그램이 코로나블루를 이겨낼 수 있는 소중 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 .” 라며 , “ 코로나 19 확산 대응 안전한 교육프로그램 을 운영할 수 있도록 방역 등 최선을 다하겠다 .” 라고 밝혔다 .
HOME > 알림마당 > 홍보활동 > 보도자료
-
[중앙일보] 초록이 움투는, 수목원 가기 딱 좋은 계절
2021-04-09
[중앙일보] 초록이 움투는, 수목원 가기 딱 좋은 계절 ㅁ 매체명 : 중앙일보 ㅁ 일시 : 2021.4.9.(금) ㅁ 내용 : 대한민국 국립수목원 3곳 소개 ㅁ 링크 : https://news.joins.com/article/24031329 4월은 신록의 계절이다. 벚꽃이 졌다고 아쉬워하지 않아도 된다. 수목원으로 가면 꽃보다 싱그러운 연둣빛 숲을 만날 수 있다. 4월 현재, 전국에 68개 수목원이 있다. 사진은 경기도 포천 국립수목원. 층층나무가 연둣빛 새순을 틔운 모습. [중앙포토] 2021년 4월 현재 산림청에 등록된 전국 수목원은 68개다. 수목원마다 특징이 다르고 사연도 다르다. 이를테면 우리나라엔 '국립' 두 글자가 붙은 수목원이 모두 세 곳 있다. 국립수목원,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 이들 국립수목원은 여느 민간 수목원과 무엇이 다를까. 그리고 국립수목원 세 곳은 저마다 어떤 차이가 있을까. 전국의 가볼 만한 숲 7곳 오직 자생식물, 포천 국립수목원 호랑이 네 마리, 백두대간수목원 온실로 승부, 도심 속 세종수목원 의형제 인연 깃든 천리포·남이섬 LG 가문 나무 사랑 결실 두 곳도 사연으로만 따지면 민간 수목원이 훨씬 많다. 무릇 수목원이란 사람이 자연을 흉내 내 일군 인공 공간이다. 하여 수목원마다 각별한 사연이 배어 있다. 흥미로운 건, 긴 세월 남다른 인연으로 이어진 수목원도 있다는 사실이다. 꽃과 나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맺어진 수목원들의 사연은 꽃과 나무처럼 아름답고 곡진하다. 4월은 신록의 계절이다. 수목원 다녀오기에 좋은 시절이다. 국립의 품격 아시아 최대 수목원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37개 전시원을 갖췄다. 사진은 시야가 탁 트인 암석원. 국립 수목원은 산림청이 직·간접으로 운영하는 수목원을 이른다. 하여 연구 목적이 관람 목적을 우선한다. 화려하고 요란한 풍경이 여느 민간 수목원보다 덜한 까닭이다. 대신 각별히 관리한 자연이 있어 안식을 누리기엔 더 좋다. 예약제로 운영하거나 산간 오지에 틀어박혀 있어 방문객 밀집 우려가 없다는 점도 장점이다. 국립수목원은 경기도 포천과 남양주에 걸쳐 있는 광릉숲에 들어앉아 있다. 1468년부터 왕실림(王室林)으로 가꿨으니 무려 553년 역사를 헤아린다. 1987년 '광릉수목원' 간판을 달고 방문객을 받기 시작했고, 99년 '국립수목원'으로 이름을 바꿨다. 산림청 직속 연구기관이자 3대 국가 수목원 중 큰 형다운 품격과 자존심이 곳곳에서 느껴진다. 한국 자생식물만 철저히 이력을 관리하며 가꾼다. 희귀 동식물도 많이 산다. 5월 초 개화하는 복주머니란·광릉요강꽃은 국립수목원 바깥에선 보기 힘든 멸종위기 식물이다. 크낙새·장수하늘소·하늘다람쥐 같은 천연기념물도 많이 산다. 국립수목원은 아직 벚꽃이 피지 않아 느긋하게 봄을 만끽하기에도 좋다. 2018년, 국립수목원은 동생을 얻었다. 경북 봉화군 첩첩산중에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개장했다. 개장 당시부터 '아시아 최대'라는 수식어로 이목을 끌었다. 전체 면적이 51㎢로, 종로구 2배 크기다. 37개 전시원 중 '호랑이숲'이 단연 인기다. 호랑이숲은 답답한 동물원 우리와 다르다. 축구장 4개 크기 방사장에서 4마리 호랑이가 산다. 원래 5마리가 살다가 국립수목원에서 온 두만이가 지난해 숨졌다. 국립세종수목원은 국내 최대 규모 온실을 갖췄다. [중앙포토] 국립 수목원 중 막내인 세종수목원은 생김새가 영 딴판이다. '도심형 수목원'을 표방하며 지난해 세종시 신도심 한복판에 문을 열었다. 규모는 형들보다 작지만 온실만큼은 꿀리지 않는다. '사계절 전시 온실'은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바나나와 파파야 열매가 주렁주렁 열린 열대온실에 들어서면 하와이나 동남아로 순간 이동한 기분이 들고, 부겐빌레아꽃 흐드러진 지중해온실은 스페인의 예쁜 마을을 옮겨놓은 것 같다. 온실 식물 중 상당수는 큰형인 국립수목원에서 옮겨 심었다. 사계절 전시온실은 붓꽃을 형상화했다. 붓꽃은 세종시가 속한 '온대 중부 권역'을 대표하는 식물이다. 수목원 평행이론 천리포수목원에는 다양한 수생식물이 사는 연못도 있다. [중앙포토]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은 국내 최초 민간 수목원이고, 강원도 춘천 남이섬은 한류 관광 1번지다. 남이섬은 정식 수목원은 아니지만, 220여 종 1만여 그루 나무로 울창한 나무 천국이다. 두 곳의 인연은 반세기가 넘는다. 천리포수목원을 일군 민병갈(1921~2002) 박사와 남이섬을 시작한 민병도(1916∼2006) 회장이 의형제 사이다. 두 사람의 인연은 1947년 시작됐다. 민 박사가 미군정 재정담당관이던 시절 한국은행에 근무하던 민 회장을 만났다. 동생 민 박사가 형 민 회장보다 먼저 세상을 뜰 때까지 두 사람은 50년 넘게 서로 의지하며 나무를 심었다. 민 회장은 1979년부터 97년까지 천리포수목원 이사로 참여했고, 민 박사는 천리포수목원에서 키우던 묘목을 남이섬에 여러 차례 전달했다. 남이섬 겹벚꽃. 남이섬은 수목원 못지않은 나무 세상이다. [사진 남이섬] 민병갈 박사의 원래 이름은 칼 페리스 밀러(Carl Ferris Miller)다. 79년 귀화하면서 형 민병도 회장의 이름을 본 따 개명했다. 형의 성씨를 따라 여흥 민씨가 됐고, 돌림자 '병(丙)' 자도 빌렸다. 2012년 민병갈 박사 10주기를 맞아 천리포수목원과 남이섬은 형제 확인서를 교환했다. 천리포수목원에는 민병도 회장을 기리는 수재원이 있고, 남이섬에는 천리포수목원을 대표하는 목련원이 있다. 명품 분재가 즐비한 베어트리파크 야외분재원. [중앙포토] 세종시 베어트리파크와 경기도 광주 화담숲은 LG그룹의 대를 이은 나무 사랑으로 이어져 있다. 말하자면 고모부와 조카의 인연이다. 베어트리파크 이재연(90) 회장이 LG그룹 창업주 고 구인회 회장의 둘째 사위인데, 1966년부터 경기도 의왕에서 일군 농장 '송파원'에서 LG그룹 구 구본무 회장이 어릴 적 뛰어놀았다. 그 기억이 화담숲의 단초가 됐다. 화담(和談)은 구본무 회장의 아호다. 지금도 이재연 회장은 1주일에 5일씩 세종에 내려가 나무를 돌본다. 구본무 회장도 생전에 수시로 화담숲을 드나들었다. 전지가위 들고 수목원 곳곳을 누볐는데, 탐방객 누구도 그가 LG그룹 회장이란 걸 눈치채지 못했었다. 손민호·최승표 기자 ploveson@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초록이 움트는, 수목원 가기 딱 좋은 계절 ※ 작성자 : 대외협력팀/김수진/044-270-5036
HOME > 알림마당 > 홍보활동 > 보도자료
-
“숨겨진 비밀을 찾아서!” 국립세종수목원, 힐링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 운영
2020-12-15
□ “ 힐링 나들이 스탬프 투어 하세요 .”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 ( 원장 이유미 ) 은 오리엔티어링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방문자센터에서 스탬프 북을 받은 뒤 후계 목정원 , 민속식물원 , 양서류관찰원 , 치유정원 등 4 곳의 주요 전시원 스탬프 함에서 퀴즈를 풀고 , 스탬프를 찍으면 된다 . □ 4 개 스탬프를 모두 찍은 후 방문자센터를 방문하면 선착순 500 명에 한해 ' 바질 시드볼 ' 을 증정한다 . 이번 스탬프 투어는 사전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 무료로 진행된다 . □ 국립세종수목원 제상훈 고객 · 교육서비스부장은 “ 수목원 내 20 개 전시원 가운데 방문객들이 자칫 놓치고 지나치기 쉬운 4 개의 주제 전시원에 대해 즐길 거리를 더 했다 .” 면서 “ 외출 및 모임 자제 등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 어린이와 청소년 , 국민들이 힐링과 함께 좋은 추억을 담아갈 수 있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 작성자 : 대외협력팀/김수진/044-270-5036
HOME > 알림마당 > 홍보활동 > 보도자료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백두대간 나무기행 진행
2020-10-20
사진1_백두대간 나무기행 관련이미지(1) 사진2_백두대간 나무기행 관련이미지(2) □ 한국수목원관리원 소속 국립백두대간수목원(원장 이종건)은 산림교육기부 확대 및 경상북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백두대간 나무기행” 교육프로그램 을 오는 23일부터 11월 21일까지 7회 운영한다. □ 경상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의 관광기금으로 운영되는 백두대간 나무기행은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 완화로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이 청정한 봉화의 가을 숲을 나무인문학자(고규홍)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무료 온·오프라인 프로그램 으로 마련되었다. ○ 온라인 프로그램은 네이버 밴드(어플리케이션)의 라이브 기능을 통해 실시간으로 참여가능하며,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홈페이지 내 사전 신청 후 개별 발송된 코드를 통해 접속 할 수 있다. ○ 오프라인 참가자들에게는 선비복장을 대여하며, 교육 종료 후 기념품을 발송할 예정이다. □ 임종태 교육서비스실장은 “백두대간 나무기행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국민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경상북도의 산림자원과 더불어 사는 삶의 소중함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수목원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기 위해 사전예약 및 인원제한(18명 이내)을 두고, 당일형 프로그램만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홈페이지( http://www.bdna.or.kr )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작성자 : 대외협력팀/김수진/044-270-5036
HOME > 알림마당 > 홍보활동 > 보도자료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특별전 '봄의 초대, 새우난초' 개최
2026-04-15
[제목]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특별전 '봄의 초대, 새우난초' 개최 - 4월 14일부터 19일까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방문자센터서 130여 점 전시 - [내용]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심상택 이사장)은 4월 14일부터 19일까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방문자센터에서 특별전시 '봄의 초대, 새우난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 2023년부터 이어져 온 경북지역 식물재배 동호회 '영주난우회'와 협업으로 진행해 지역 기반 산림문화 네트워크를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취지다. 전시에는 자생종과 원예품종을 포함한 새우난초 130여 점이 전시된다. 다양한 색과 형태를 지닌 새우난초를 통해 봄철 자생식물의 생태적 가치와 관상적 매력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다.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4월 15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지역 도예가와 협업한 체험 프로그램 '새우난초를 담다'가 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누리집( https://www.bdn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이규명 원장은 “지역 식물동호회와 예술가가 함께한 이번 전시가 자생식물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 앞으로도 자연과 문화가 결합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HOME > 알림마당 > 홍보활동 > 보도자료
-
텃밭 분양·무료입장 혜택까지... 국립세종수목원, 반려식물 스튜디오 참가자 모집
2026-04-06
[제목] 텃밭 분양·무료입장 혜택까지... 국립세종수목원, 반려식물 스튜디오 참가자 모집 - 4월 14일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진행 - - 분갈이 실습·원예 클래스·텃밭 분양까지 원스톱 체험 프로그램 마련 - [내용]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오는 4월 14일부터 반려식물에 관심있는 국민을 대상으로 단기 집중 원예 실습과 체험형 교육을 제공하는 '2026년 반려식물 스튜디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 관람 중심의 수목원 이용에서 벗어나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반려식물의 경제적·교육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11월 29일까지 약 8개월간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식물의 '구매-관리-체험'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구조로 운영되며 국립세종수목원 가든센터에서는 식물을 구매하거나 개인이 가져온 식물을 전문가와 함께 분갈이할 수 있는 기초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심화 교육을 원하는 시민을 위해 원예클래스도 마련됐다. 정규 과정에서는 식물 선택부터 병해충 관리까지 '식물을 건강하게 기르는 방법'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수업은 회차별 15명 정원으로 운영되며, 사전 예약자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특히, 국립세종수목원 내에서 직접 소규모 정원을 가꿀 수 있는 '플랜트박스(텃밭) 분양 프로그램'은 선착순 10가구를 모집하며 ▲개별 정원 공간 ▲운영 기간 최대 3인 무료입장 ▲원예클래스 50% 할인 ▲분갈이 5회 무료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세종수목원 누리집( www.sjna.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세종수목원 강신구 원장은 “탄소중립과 생물다양성 등 환경 이슈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반려식물 스튜디오가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교육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HOME > 알림마당 > 홍보활동 >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