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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으로 떠나요! 유아·초등 현장체험학습 참여자 모집
2026-03-31
[제목] 국립세종수목원으로 떠나요! 유아·초등 현장체험학습 참여자 모집 - 유아·초등 대상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 선착순 모집 - [내용]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진행하는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 참여할 학교를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국의 유아·초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유아·초등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은 ▲유아(미취학 아동)대상 오감자극 탐험형 교육 '새싹모험대' ▲초등학생(1~3학년)대상 탄소중립 실천 교육 '탄!산!수!' ▲초등학생(4~6학년)대상 학교 교과 연계 과정의 생물종다양성 체험 교육 '사계절온실 대탐험'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4월 8일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단체는 국립세종수목원 누리집( http://sjna.or.kr)의 교육 게시판에서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교육운영실(☎044-251-0002)로 문의하면 된다. 국립세종수목원 강신구 원장은 “탄소중립·생물종다양성 등 국제적 환경 이슈를 주제로 교육과정에 발맞춘 다채로운 수목원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생태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는 즐거운 현장체험학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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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임시개원 안내(9.1 ~ 10.11)
2020-08-21
사계절전시온실 사전예약사이트 오픈 : 8월 24일 오후1시부터 가능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일정 및 입장 정책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397499/items/355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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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정원문화원, 2026년 신규 온라인 정원교육 본격 추진
2026-02-06
[제목] 국립정원문화원, 2026년 신규 온라인 정원교육 본격 추진 - 한국수목원식물원협회와 공동주관... 2월 3일부터 2월 26일까지 - [내용]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2월 3일부터 26일까지 '정원TV 및 정원전문교육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립정원문화원과 (사)한국수목원식물원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으로 참여가 어려웠던 오프라인 중심 정원교육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온라인 교육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정원TV'를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교육 방식으로 운영되며, 전국 어디서나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오는 2월 26일까지 2026 공공정원사 교육 '공공정원 콘서트, Come Together'라는 이름으로 공공정원 실무, 건축과 조경, 식생 분석, 그라스 가드닝 등 정원 현장과 최신 흐름을 아우르는 교육이 운영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정원문화원 교육예약시스템( www.reserve.koagi.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동길 국립정원문화원장은 “이번 온라인 교육은 정원TV 콘텐츠와 전문교육을 연계해 국민 누구나 정원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더 많은 국민이 정원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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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도시숲에서 즐기는 예술치유 축제 `헤아림(林)숲` 개최
2025-10-16
[제목] 국립세종수목원, 도시숲에서 즐기는 예술치유 축제 '헤아림(林)숲' 개최 - 10월 25일 국립세종수목원서 개최 - [내용]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국립세종수목원이 공동 주관하는 '2025 도시숲 예술치유 축제 헤아림(林) 숲'을 10월 25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시숲 예술치유 확산형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예술을 매개로 국민의 삶 속에 자연과 신체·정신적 회복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축제는 ▲국내 1호 하이킹 에반젤리스트 김섬주와 함께하는 '마운틴 테라피 토크콘서트' ▲전통정원의 멋과 향을 느낄 수 있는 '오마카세 티클래스' ▲자연 속에서 호흡을 가다듬는 '수목원 힐링요가' 등 웰니스, 예술치유와 문화행사를 결합한 풍성한 행사로 구성됐다. 사전예약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세종수목원 누리집( www.sjna.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세종수목원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공·사립수목원인 울산테마식물수목원, 해운대수목원, 화담숲이 함께하는 축제”라며 “각 수목원에서 운영하던 13종의 예술치유 프로그램을 국립세종수목원에서 한꺼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도시숲 예술축제를 통해 국민이 자연 속에서 치유와 회복을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경험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 치유의 가치를 확산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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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정원을 품은 국립세종수목원, 가든 음악회로 초대합니다
2020-10-29
사진1_음악토크콘서트 in 가든 포스터 □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 ( 원장 이유미 ) 은 시범운영 기간에 수목원 교육의 하나로 축제마당에서 오는 31 일 ( 토 ) 오후 3 시에 ' 음악 토크 콘서트 인 가든 ' 을 개최한다 . ○ ' 음악 토크 콘서트 인 가든 ' 은 JTBC 차이나는 클라스를 통해 대중에게 알려진 조은아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가 사회를 맡으며 , 정원과 음악에 관한 이야기가 있는 콘서트를 펼칠 예정이다 . □ 이번 공연은 정원과 어우러진 음악을 주제로 곡을 구성하였으며 , 국내 작곡가 ・ 연주자들의 음악 단체인 ' 더겐발스 뮤직 소사이어티 ' 가 피아노 5 중주로 완성도 높은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 ○ ' 아리랑 포에티크 ' 로 수목원에 건네는 첫 인사를 시작으로 ' 슈만의 숲속의 정경 ', ' 라흐마니노프의 보칼리즈 ', ' 시크릿 가든 ', '10 월의 어느 멋진 날에 ' 등 대중들에게 친숙 한 클래식과 팝과 같은 다 양한 장르의 곡을 들려준다는 점이 특징이다 . ○ ' 음악 토크 콘서트 인 가든 ' 공연은 수목원을 방문한 고객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사전예약자에게는 종이 의자를 배부해 잔디밭 좌석 이용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 □ 코로나 19 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관리 지침에 따라 출입자 마스크 착용 , 체온 측정 , 관람석 거리두기 배치 등 생활방역체계를 철저하게 시행할 방침이며 ,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세종수목원 누리집 ( http://www.sjna.or.kr ) - 전시 - 문화행사를 참고하거나 교육서비스실 (044-251-0002) 로 문의 가능하다 . □ 교육서비스실 최지윤 팀장은 “ 위드 코로나 시대에 어렵게 운영한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아름다운 가을의 정원을 느끼며 , 행복한 힐링 음악회가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 작성자 : 대외협력팀/김수진/044-270-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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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KB페이 통해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 예약서비스 제공
2023-06-27
※ 작성자 : 홍보소통팀/최민지/044-270-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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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세종수목원, 쥬라기 소나무부터 뉴튼의 사과나무까지
2021-04-20
[헤럴드경제] 세종수목원, 쥬라기 소나무부터 뉴튼의 사과나무까지 ㅁ 매체명 : 헤럴드경제 ㅁ 일시 : 2021.4.20.(화) ㅁ 내용 : 국내 최초 도심형 국립세종수목원 시설 및 식물 소개 ㅁ 링크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420000054 축구장 90개 크기 부지에 161만 식물 서식 사계절+식생맞춤기술, 온나라 희귀종 집합 관광公 세종·충북, 강소형 잠재관광지 선정 다윈 진화론 연구한 단초 다윈蘭,정이품송도 창덕궁 후원, 소쉐원 닮은 정원, 꽃길까지 아마존 빅토리아수련, 바오밥, 맹글로브도 이유미 원장, 정은경청장 느낌 자상한 설명 '꽃길만 걷자' 꽃길에선 방문객들 셀카놀이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세종시 국민여가캠핑장이 있는 전월산과 중앙공원 사이에는 도심형 수목원인 국립세종수목원이 지난해 10월 문을 열고, 겨울을 지나 올해 봄꽃과 함께 진면목을 뽐내고 있다. 축구장 90개 크기(65ha) 부지 위에 세계의 사철 희귀식물, 한국의 아름다운 정원을 다 모았다. 식물학 보다는 인문학을 배우고, 청년들, 가족들이 수목화초와 어울려 노는 곳이다. “식물학 보다 인문학.” 국립세종수목원은 초록동색인 청년들의 놀이터이기도 하다. ▶쥬라기 소나무, 동남아 맹글로브도= 20개의 다양한 주제 전시원에서 2453종 161만 본의 식물을 관람할 수 있다. 다양성 등 면에서 열대식물 위주인 싱가포르 가든스 바이더베이 보다 뛰어나다. 우리의 생물다양성을 지키는 일도 한다. “소나무가 2억년전 이런 모양이라고?” 쥬라기 공룡시대 살던 자웅동주 울레미소나무도 있는 곳으로, 국내 처음으로 이곳에서 개화시키는데 성공했다. 호주산 원종의 후계목으로, 꽃까지 피운 나라는 드물다. 쥬라기때 공룡과 살던 올레미소나무 찰스 다윈이 마다가스카르에서 발견해 진화론 연구의 실마리를 얻은 다윈난(蘭), 동남아 등지에서 재해를 막고 해양생물의 산란장소를 제공하는 맹그로브, '어린왕자'의 소행성과 아프리카에서 볼수 있는 바오밥 나무, 자라면서 사람키 2~3배 거대 물병처럼 자라는 페루산 케이바물병나무도 키운다. 기후대가 모두 다른데도, 사계절 뚜렷한 대한민국 한복판인데다, 연구진들이 식생조절 과학을 잘 발휘해, 다른 기후권의 희귀 수목들도 한국 시민권자로서 잘 살아가는 것이다. 어린왕자에 나오는 바오밥 나무 ▶아마존 빅토리아 수련, 정이품송 아들도= 곤충을 잡아먹는 카니보러스과 벌레잡이 식물, 검은박쥐꽃, 물위에 아이를 눕힐수 있다는 아마존 빅토리아수련도 세종수목원에서 자란다. 장남평야 터에 세워진 세종수목원은 방문자센터에서 시계방향으로 수목원 거대온실, 청류지원(실개울, 함양지), 숲정원, 소쇄원 등을 벤치마킹한 한국전통정원 별서정원, 치유정원, 분재원, 야생화원, 희귀, 식물분류원, 민속식물원, 특산식물원, 습지원, 단풍정원, 어린이정원, 생활정원, 후계목정원(뉴튼의 만유인력 영감을 준 사과나무의 4대손자목과 정이품송 2대자목이 있다), 담향카페 & 고메플레이스와 꽃길이 이어진다. 튤립과 사이프러스의 조화 ▶정은경 청장 닮은 이유미 원장 “고라니야, 미안”= 장남평야는 예로부터 '고라니의 세렝게티'라고 불릴 정도로 야생동물이 많았는데, 수목원이 생기고 처음 맞은 봄, 고라니들이 봄꽃들이 뜯어먹자 이들이 다치지 않게 그물끈으로 간이펜스를 쳤다고 이유미 수목원장은 전했다. 광릉수목원장 등을 지내며 식물학계 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이 원장은 풀하나 꽃하나 인간과 교감할 동반자로 여기며 조근조근 설명해주는데, 이 시국, 대표적 테크노크라트로 꼽히는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을 좀 닮았다. 이유미 세종수목원장이 나무와 꽃 하나하나에 인문학을 곁들여 자상하게 설명하고 있다. ▶창덕궁 후원, 소쇄원 옮겨왔나?= 전통정원은 솔찬루, 가온문, 도담정을 모티브로했다. 대문을 들어서면 창덕궁 후원의 주합루와 부용정을 닮은 전각과 부용지 같은 연못이 나타난다. 이웃 전각으로 들어서면 소쇄원의 계류, 화오, 담장, 광풍각, 별서정원을 재현해놓았다. 소나무, 앵도나무, 옥잠화, 맥문동 등이 자란다. 청류지원은 수생식물을 관찰할수 있는 생태교육의 장이다. 물푸레나무, 수양버들, 왕버들, 꽃창포, 붓꽃, 지리대사초 등이 자라고 있었다. 뉴튼의 만유인력 소나무 속리산 정이품송의 자목 수목원에서는 정원치유과정, 온노리배움과정, 학교속 정원교육이 운영된다. 또 금·토·일요일에는, 동화 주제 꽃전(展)'이상한 꽃나라의 앨리스'(~6.13), 뿌리식물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전하는 '구근구근 두근두근'(~6.13), 설치미술과 미디어아트가 생화와 함께 하모니를 이루는 '넌센스&판타지'(~10.31)가 진행된다. ▶'쉼쉬러 나가다' 특별전, 가슴 뭉클= 오는 6월6일까지 일정으로 진행중인 허윤희 작가의 '숨쉬러 나가다' 전시는 매일 보는 나뭇잎을 그림으로 그리고 그날의 감흥을 그림 아래 연필로 적은 메모작품 700여장을 보여주는데, 수목들이 반려동물 못지않게 우리에게 위안을 주고 마음을 방역시킨다는 점을 느끼게 한다. 식물을 다정하게 지켜보는 것 만으로 소중한 인문학 소양을 얻는다. 세종수목원 내 창덕궁 후원을 닮은 정원에서 청년들이 타이머셀카놀이 등을 하고 있다. 특별전시 수목으로는 4월하순부터 5월말까지는 델피늄, 초롱꽃, 호접란, 보스톤 고사리가, 여름엔 제라늄, 베고니아, 페추니아, 칸나, 파피루스, 베고니아, 무늬접란이 무대에 오른다. 가을과 겨울에도 특색있는 수목들이 센터에 선다. ▶코스 막바지 “꽃길만 걷자”= 지중해식물 전시원의 32m 높이 전망대는 필수코스이다. 거리두기 차원에서 동시 입장객수를 5000명으로 제한했고, 붓꽃의 3수성(꽃잎)을 형상화해 디자인한 사계절전시온실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하면 인원제한에 따라 가능한 방문 일시를 조율한다. 페루산 케이바물병나무 수목원을 시계방향을 돌면서 탐방 막바지에 이르면 꽃길이 이어진다. 튤립 원종은 꽃이 작지만 오래 피며, 굵고 화려한 것은 교배종이라는 이 원장의 설명을 비롯해 처음 접하는 얘기가 한둘이 아니다. 한라산비장이, 새우란, 장미과의 다정큼나무, 아왜나무, 넝쿨을 가진 등수국 등 특별한 서식지에서만 자라는 것이 이곳에서 건강하게 크는 것은 전문가 스태프들의 세심함과 지혜 덕분이다. “꽃길만 걷자”고 약속이라도 한 듯, 연인,친구,가족 방문객들은 이 꽃길에 오래 머물며 사진 놀이에 여념이 없다. 국립세종수목원 ▶헨리데이비드 소로 '월든' 실감= 세종수목원은 자연과의 교감 속에서 진정한 자유를 꿈꾼 시인 헨리데이비드 소로가 170년전 쓴 인문학 저서 '월든'을 현장에서 실감하는 곳이다. 이 수목원은 기후변화로 인한 산림생태계 다양성 감소에 따라 기후 및 식생대별 수목유전 자원의 보전 및 자원화를 위해 조성됐다. 우리나라 3번째 국립수목원이다.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는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국립세종수목원을 선정하고, 세종시와 협력하여 집중적인 홍보·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소형 잠재관광지'란 지역의 알려지지 않은 유망 관광지를 찾아,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육성해나가는 사업이다. 현재는 방문객이 많지 않지만 체계적인 컨설팅과 집중적인 홍보·마케팅 전개를 통해 인기 관광지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유·무료 관광지를 의미한다. abc@heraldcorp.com ※ 작성자 : 대외협력팀/김수진/044-270-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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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정원문화원, 정원덕후가 들려주는 이야기 `정원 속의 인문학 강연회` 개최
2025-10-20
[제목] 국립정원문화원, 정원덕후가 들려주는 이야기 '정원 속의 인문학 강연회' 개최 - 10월 26일 '정원의 책' 저자, 황주영 박사의 이야기 - [내용]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10월 26일 전라남도 담양군 금성면에 위치한 국립정원문화원에서 '인문학자가 들려주는 정원 이야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정원문화원 수풀재에서 진행되는 특별전시 '정원덕후'와 연계한 인문학 강연회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들려주는 정원과 식물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정원의 문화공간 역할을 수행하고자 기획됐다. 지난 9월 고규홍 작가의 '시인이 들려주는 정원 이야기'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26일에는 '정원의 책' 저자인 황주영 박사가 정원문화와 식물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할 계획이다. 강연회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국립정원문화원 교육예약 페이지( www.reserve.koagi.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동길 국립정원문화원장은 “정원을 단순한 경관의 요소를 넘어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문화·교육 자원으로 활용하고자 했다”며, “일상 속에서 접할 수 있는 정원·식물·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작가와 함께하는 강연회를 지속 운영해 정원문화 확산은 물론, 문화강국 실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정원문화원 특별전시 '정원덕후'는 정원과 식물을 가꾸고 애정을 주는 사람들, 일명 '식집사'를 주제로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의 정원과 식물을 사랑한 위인 소개부터 가드닝 용품 전시, 정원활동을 통한 MBTI 테스트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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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방역 조치 한층 강화
2020-12-07
국립세종수목원, 방역 조치 한층 강화 - 8일부터 입장객 30% 제한 운영 - - 실내시설 커피와 음료는 포장만 가능 - □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격상됨에 따라 국립세종수목원은 입장객을 30%로 제한해 운영키로 했다. □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에 따르면 정부가 코로나 19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를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입장객을 30%로 제한해 운영하고, 강화된 방역을 적용한다. □ 국립세종수목원은 이와 함께 방문객 이용률이 높은 사계절전시온실에 대해서는 하루 수용인원을 30%로 제한하고, 사전예약제로 강화하기로 했다. □ 국립세종수목원은 이와 함께 입장객 밀집 시설인 방문자센터를 비롯해 사계전전시온실, 분재원, 희귀특산식물전시온실 등에 대해서도 방역을 강화하기로 했다. □ 아울러, 사계절전시온실내 카페에서의 음료 섭취를 금지하고, 포장만 가능하도록 했다. □ 국립세종수목원 조남성 운영지원부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사회적 거리두리가 한 단계 더 강화됨에 따라 방역 및 소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면서 불편하시더라도 입장객들의 코로나19 예방 행동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 한편 국립세종수목원은 최근 코로나 19가 다시 확산 추세를 보임에 따라 KF94 마스크를 방문자센터 내 가든샵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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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힐링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 운영
2020-12-15
“숨겨진 비밀을 찾아서!” 국립세종수목원, 힐링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 운영 - 하루 500명에게 기념품 제공 - □ “힐링 나들이 스탬프 투어 하세요.”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오리엔티어링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방문자센터에서 스탬프 북을 받은 뒤 후계목정원, 민속식물원, 양서류관찰원, 치유정원 등 4곳의 주요 전시원 스탬프 함에서 퀴즈를 풀고, 스탬프를 찍으면 된다. □ 4개 스탬프를 모두 찍은 후 방문자센터를 방문하면 선착순 500명에 한해 '바질 시드볼'을 증정한다. 이번 스탬프 투어는 사전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무료로 진행된다. □ 국립세종수목원 제상훈 고객·교육서비스부장은 “수목원 내 20개 전시원 가운데 방문객들이 자칫 놓치고 지나치기 쉬운 4개의 주제 전시원에 대해 즐길 거리를 더 했다.”면서 “외출 및 모임 자제 등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 어린이와 청소년, 국민들이 힐링과 함께 좋은 추억을 담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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