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하 공공기관 누리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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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생물자원의 유용소재 발굴
백두대간산림복원지원실은 훼손된 산림을 생태적으로 복원하기 위하여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훼손지 조사 · 분석 및 정보를 구축하고 산림복원 관련 정책 개발, 기술의 표준화와 연구개발 및 지원을 통하여
산림생태계의 연속성과 건강성 확보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산림생태계 복원 연구에 대한 전문 인력을 갖추고 있으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복원지원센터와 산림복원지 사후 모니터링기관으로 지정되어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훼손지 유형분류 및
환경특성 규명
백두대간 훼손 실태 파악 및
참조생태계 조사
백두대간
산림 훼손지 및 참조생태계
데이터베이스 구축
진단평가를 통한 훼손
유형별 복원 모델 개발
산불피해지 복원전략 수립을 위해 산림청 및 복원분야 전문가, NGO, 지역주민 등 수십 명이 거버넌스를 구성하여 의사결정 흐름도를 작성하였으며, 공동 조사단을 꾸려 산불피해지 실태조사 및 공간분석을 실시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산불피해지 내 보호구역 4,789ha 복원을 위한 ‘울진ㆍ삼척 보호구역 산불피해지 산림생태복원 전략’ 및 ‘2022년 동해안 보호구역 산불피해지 산림생태복원 기본계획’을 도출하였다.
산불피해등급별 공간구획도(4,789ha)
복원전략 수립
단계별 복원계획은 재해발생지 및 발생 우려가 있는 지역에서 주민 생활안전을 고려하여 4단계의 전략을 수립하였다. 2차 재해 예방을 최우선으로 시설물을 활용하는 응급복원, 지방도 등 훼손된 가시권 경관의 향상을 위한 복원으로 피해주민의 산불 트라우마 극복 돕는 생활권복원, 식생 회복이 어려운 지역은 토양 안정화 및 자생식물 식재로 산림생물다양성 회복을 목적으로 하는 비생활권복원, 자연회복력이 우수하여 모니터링 및 맹아 관리를 활용한 최소한의 조치를 수행하는 자연회복 복원전략을 바탕으로 울진군 북면 상당리 지역에 복원대상지를 선정하였고 사업 적합성을 확인하기 위해 대상지의 타당성 평가를 통해 복원계획 연계성, 사업 시급성, 효과성, 목표를 평가하고 생태복원 방향을 설정하였다.
국민 참여형 복원대상지(25ha) 선정
산불 피해지 타당성평가
2023년 울진ㆍ삼척 산불피해지 내 산림생태복원 사업을 수행하였다. 사업 총괄인 산림청과 대한적십자사의 ’22년 「산불피해지 푸른 숲 만들기 캠페인」 기부금 모금을 통해 기부자와 산불피해지 지역주민, 일반국민 등 150여 명이 산림생태복원사업에 직접 참여하여 ‘기부자의 숲’을 조성였다. 복원사업은 산불 피해목을 활용한 편책, 돌골막이 등 자연재료를 활용하여 수행하였으며, 산림복원용 자생식물 94종 중 진달래, 신갈나무 뿐만 아니라 지역 자생식물인 꼬리진달래, 철쭉 등을 활용하여 산림생태복원을 위해 노력하였다.
기부자의 숲 행사
복원용 소재 식재
철쭉
신갈나무
진달래
꼬리진달래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생태복원 이후 10년간 모니터링을 수행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보식 등 유지·관리를 수행한다. 복원 목표, 식생 회복력, 생물다양성 변화 등을 조사하고 토양침식, 붕괴, 유출 등 기반환경을 관찰하여 재해 방지 여부를 정량적으로 평가하며 과학적 근거를 제시한다.
식생 및 토양 모니터링
야생동물 흔적조사
생태복원사업 직수 전경
계획 수립
현장 조사
공급기반 마련